- 툰레이더 리포트: '뉴토끼' 셧다운, 독자 복귀가 채운 창작자의 몫
네이버웹툰은 뉴토끼 셧다운 이후 독자들이 정식 서비스로 돌아왔는지(win-back), 돌아온 독자가 계속 유료 고객으로 남아 있는지, 그리고 이 변화가 실제 매출로 이어졌는지를 구매 데이터로 추적했습니다. 한편 같은 기간 문화체육관광부와의 국제공조를 통해 해외 대형 불법 유통 사이트를 폐쇄하는 성과도 함께 이어갔습니다.
2026.09.30 - 2026년 1분기 툰레이더 리포트: 불법 복제 지연이 유료 결제 전환으로 이어지다
국내외 불법 웹툰 복제물을 추적하고 사전 차단하는 네이버웹툰의 불법 유통 차단 시스템 ‘툰레이더(Toon Radar)’가 사전 차단 시스템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통해 불법 유출 난이도를 높이고 이를 작품의 유료 결제 전환으로 이어가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2026.04.22 - 2026 네이버웹툰 신규 작가 오리엔테이션 현장
지난 3월 26일(목) 분당 네이버웹툰 사옥에서 ‘2026 신규 작가 오리엔테이션’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2025년 하반기부터 올해 3월까지 네이버웹툰에서 첫 연재를 시작한 100여 명의 작가들이 참석했으며, 네이버웹툰은 플랫폼 운영 철학과 작품 지원 체계를 공유했습니다.
2026.04.02 - 2025 툰레이더 리포트: 사전 차단 기술 대응의 효과
웹툰 불법 유출은 짧은 간격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패턴의 탈취 방식이 나오기 때문에 대응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네이버웹툰은 불법 유출 패턴의 진화에 맞춰 끊임없이 대응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웹툰 불법 유통 차단 기술 ‘툰레이더’가 있습니다. 네이버웹툰은 툰레이더를 통해 2017년 7월부터 국내외 불법 웹툰 복제물 추적과 의심 이용자를 예측하고 사전 차단하면서 창작자에게 돌아가야 할 수익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2025.12.18 - 2025 NYCC: 팬, 창작자, 파트너와 함께하는 WEBTOON
네이버웹툰(WEBTOON)은 한국을 넘어 세계로 웹툰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꾸준히 투자해왔습니다. 글로벌 저변 확대를 위해 현지 창작자를 발굴하는 것은 물론, 각 지역의 콘텐츠 관련 대표 행사들에 참여하거나 다양한 파트너십을 맺으며 전 세계에 ‘웹툰’이 무엇인지 알리는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5.10.24 - 창작 생태계를 넓히는 네이버웹툰의 노력: 2025 이현세 만화창작캠프
매년 여름, 만화를 꿈꾸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익숙한 공간을 잠시 떠나, 오직 그림에만 집중할 수 있는 10일. 누군가는 처음으로 하루 종일 그림만 그려보는 시간을 보내고, 또 누군가는 ‘작가’라는 이름을 마음속에 또렷이 새깁니다.
2025.07.31 - 2025 네이버웹툰 신규 작가 오리엔테이션 현장
지난 7월 17일(목)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네이버웹툰 사옥에서 신인 작가 오리엔테이션이 열렸습니다. 신인 작가 오리엔테이션은 작가와 네이버웹툰이 창작 파트너로 만나는 자리입니다. 네이버웹툰의 플랫폼 운영 철학과 방향, 지원 체계를 공유하고 작가들은 함께 연재하는 동료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2025.07.25 - 글로벌 저작권 수호자들과의 만남: 네이버웹툰 ACE APAC ANTI-PIRACY SUMMIT에 다녀오다
웹툰 산업이 성장하면서 국내외 불법 콘텐츠 유통으로 인한 피해 규모도 계속해서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 불법 유통도 심각하지만 해외 불법 유출 대응은 정보 수집의 어려움, 국가별 저작권 법규 차이, 각기 다른 주관 부서 등의 문제로 개별 창작자나 기업 혼자서 하기 매우 어려운 과제입니다.
2025.07.23 - 창작자의 땀과 열정 지키기: 웹툰 생태계를 위한 끝없는 디펜스 게임
요즘 웹툰업계에서는 ‘재주는 창작자가 부리고 돈은 불법 사이트가 번다’고 할 정도로 웹툰 불법 유통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창작자들이 애써 만든 콘텐츠가 불법 사이트에 무단으로 퍼지고, 수익은 고스란히 불법 사이트 운영자에게 돌아가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창작 생태계의 뿌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불법 웹툰 사이트는 창작자에게 그 어떤 수익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2025.07.01 - 과몰입러 취향 제대로 저격한 '캐릭터챗'이 달려온 1년
소설이나 영화 같은 작품에 몰입하다 보면 주인공과 직접 대화를 나눠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웹툰도 예외는 아닐 텐데요. 네이버웹툰에는 웹툰 속 캐릭터와 대화해보고 싶은 독자들의 로망을 실현시켜 주는 공식 AI 챗봇이 있습니다.
2025.06.23 - 현지 '생태계’ 투자로 글로벌 웹툰 시장 저변 확대하는 네이버웹툰
고바야시 대표는 첫 오리지널 웹툰 ‘신혈의 구세주’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라인망가가 아니었다면 이 작품이 이렇게 성공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라인망가는 하나의 팀처럼 작품을 함께 성장시키자는 이야기와 고민들을 많이 해줬다"고 강조했습니다.
2025.03.05 - AI Curator 알아서 딱! 추천의 다양성 증진 효과
AI 추천 통해 작품 결제 수 기준 시장집중도 약 23.4% 추가 완화, 기술로 플랫폼 다양성 증진
202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