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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네이버웹툰 기반 IP 확장의 창작자 지원 효과

네이버웹툰은 ‘도전만화’, ‘캔버스’, ‘챌린지리그’, ‘문피아’, ‘왓패드’ 등1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스토리)를 작품으로 만들어 이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 열린 창작 생태계 플랫폼을 국내외에 지속적으로 구축해왔습니다. 네이버웹툰은 이렇게 데뷔한 작가들이 보다 안정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웹툰위드(WEBTOON With)’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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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네이버웹툰은 웹툰, 웹소설 지적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rights, 이하 IP)을 기반으로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공연, 출판, 상품화(굿즈) 등 다양한 2차 IP 사업 기회를 확대해 작가들이 추가적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IP 사업 전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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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지원 결과, 2013년 8개에 불과하던 IP 사업화 작품 수는 2022년 연간 415편으로 폭발적으로 확대됐습니다. IP 사업화 작품 수의 확대뿐만 아니라, 웹툰, 웹소설을 활용한 IP 사업 방식도 출판, 영상을 넘어 더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미의 세포들’은 피규어, 출판만화, 드라마, 게임, 식음료, 생활용품 등 2차 사업화 사례가 총 116개에 이릅니다.

네이버웹툰 김준구 대표는 PPS(Partners Profit Share) 프로그램 10주년 행사에서 “2025년까지 월 평균 500만원 이상의 IP 사업 매출을 발생시키는 작품을 연 500개 이상으로 확대시킬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네이버웹툰 기반 IP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 내 강력한 원천 IP로 자리잡는 결과로 이어졌고, 이는 다시 창작자의 수익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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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확장에 따른 창작자 수익 증대 및 IP 수명 연장 효과

네이버웹툰은 플랫폼에서 검증된 IP들이 다양한 서비스 및 상품의 형태로 확장될수록 원작 웹툰, 웹소설의 매출도 함께 증가하는 선순환 생태계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창작자들은 IP 2차 저작 라이선스 수익 외에도 원작 웹툰, 웹소설 자체의 수익 증대 기회도 얻고 있습니다. 네이버웹툰의 플랫폼 사업과 IP 사업의 선순환 효과로 네이버웹툰 창작자들의 경제적 기회도 함께 증폭되고 있는 것입니다. 2023년 오픈서베이 조사 결과, 2차 저작물을 접한 이용자의 45.1%가 원작을 따로 챙겨본다고 응답하는 등 원작 유입 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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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IP 사업 확장에 따른 원작 작가들의 간접적 수익 증대 효과를 네이버웹툰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 웹툰, 웹소설을 영상화했을 때, 원천 IP로의 독자 유입이 확대되고, 거래액이 상승함을 확인했습니다. (2019년 6월 ~ 2023년 6월 동안 데이터 확보 가능한 53개 작품 분석)

  • 영상 공개일 전후 30일 비교 시, 원작 웹툰/웹소설 거래액은 평균 6.2배, 조회 수는 약 6.6배 상승

  • 영상 공개 한 달 전 10일과 공개 후 10일 비교 시, 원작 웹툰/웹소설 거래액은 평균 439배, 조회 수는 평균 33배 상승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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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강력한 스토리의 힘으로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웹툰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웹툰 원작 웹소설 역시 웹툰으로 2차 저작될 때 원천 IP인 웹소설로의 강력한 유입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19년 6월 ~ 2023년 6월 동안 데이터 확보 가능한 145개 작품 분석)

  • 웹툰 공개일 전후 30일 비교 시, 원작 웹소설 거래액 평균 57.9배, 조회 수는 178.6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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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IP 확장에 따른 선순환 효과는 연재가 끝난 작품의 경우 연재 중인 작품보다 그 효과가 5배 더 크게 나타나, 다양한 IP 사업화 시도가 원천 IP의 수명 또한 연장시켜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2차 저작은 원작 작가가 창작한 다른 작품의 인기까지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흥행한 ‘마스크걸’의 경우, 공개 한 달 전 10일과 공개 후 10일 비교 시 원작 조회수는 121배 늘었고, 거래액은 166배 증가했는데, 대중의 관심은 웹툰 ‘마스크걸’의 작가 매미(글)·희세(그림)의 다른 작품으로도 이어져, 같은 기간 ‘팔이피플’, ‘위대한 방옥숙’의 조회수도 각각 18배, 40배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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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네이버웹툰의 IP 사업 다각화 노력은 창작자들에게 직간접적인 추가 수익을 제공할 뿐 아니라, 웹소설, 웹툰 IP의 생명 주기를 연장시켜 새로운 글로벌 슈퍼 IP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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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웹툰 팬덤으로부터 검증된 IP, 글로벌 영상 시장에서도 각광 받아…

네이버웹툰은 ‘지금 우리 학교는’, ‘스위트홈’, ‘지옥’, ‘재벌집 막내아들’, ‘유미의 세포들’, ‘사냥개들’, ‘마스크걸’ 등 다수의 영상화 성공 사례를 배출하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 강력한 원천 IP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해가고 있습니다. 네이버웹툰 기반 IP를 원작으로 2022년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총 25개의 영상화 작품이 공개됐습니다. 특히 2022년 공개된 전체 웹소설/웹툰 원작 드라마의 62%가 네이버웹툰 IP를 원작으로 제작되는 등 영상 시장 내 네이버웹툰의 영향력은 상당한 수준입니다.3 2023년 역시 ‘사냥개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마스크걸’, ‘이두나!’, ‘스위트홈 2’, ‘비질란테’ 등 총 30개의 이상의 영상화 프로젝트가 공개됐거나 공개될 예정이며, 글로벌 프로젝트까지 포함하면 총 300개 이상의 영상화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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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네이버웹툰 IP가 영상 시장에서 각광받는 가장 큰 이유는 검증된 IP를 기반으로 한 높은 흥행 가능성 때문일 것입니다.​ 네이버웹툰 IP는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이용자들에게도 상당히 매력적인 원천 IP로 글로벌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실제로 네이버웹툰 작품을 원작으로 제작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시리즈는 모든 작품이 비영어권 작품 중 전 세계 10위권에 올랐습니다.4 이런 높은 글로벌 흥행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많은 네이버웹툰 스토리 IP의 영상화로 이어져 2019년부터 2023년 10월까지 공개된 총 38개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중 10개 작품이 네이버웹툰 IP를 원작으로 하며 그 전체 비중은 26%를 넘고, 2023년에는 그 비중이 50%에 이릅니다.

하이투자증권은 “웹툰이 원작 콘텐츠로서의 가치가 증대될 수 있었던 이유는 기존 드라마, 영화와 비교해 보다 자유롭고 차별화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스토리 경쟁력이 있으며, 이미 웹툰 독자들에게 먼저 검증 받은 고품질의 콘텐츠로 실패 가능성을 어느 정도 줄여줄 수 있고, 1차 영상화 작업이 완료된 콘텐츠로 시나리오를 구현하는 데 보다 효과적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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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네이버웹툰의 IP 사업 확장은 단순히 영상에만 국한되지 않고 게임, 출판, 공연, 상품화 등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갓 오브 하이스쿨’, ‘신의탑: 새로운 세계’, ‘전자오락수호대’, ‘여신강림’ 등 네이버웹툰 기반 IP는 게임시장에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또한, IP 커머스 시장에서도 네이버웹툰 기반 IP는 또 다른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네이버웹툰 온라인 브랜드 스토어 '웹툰프렌즈'의 올해 상반기 머천다이징(MD) 상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00% 늘었으며, 더현대서울에서 9월 열린 ‘냐한남자’, ‘마루는강쥐’ 팝업스토어는 같은 장소에서 1월에 열렸던 ‘슬램덩크’ 팝업스토어보다 높은 방문자수와 매출을 기록하며 네이버웹툰 기반 IP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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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선순환 효과 극대화를 위한 창작자 전방위 지원

네이버웹툰은 이러한 창작자 IP 확장에 따른 선순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스튜디오리코, 스튜디오N 등 자체 스튜디오의 제작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네이버웹툰 생태계 내 창작자 간 연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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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작사, 게임 개발사, 출판사, 공연 기획사, 제조/유통사 등 네이버웹툰 IP를 기반으로 2차 사업 확장에 관심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원작 작가의 성공적인 협업을 위해 사업화 기획, 계약 사항 상세 검토, IP 매니지먼트 등 작가 개인이 처리하기 힘든 IP 2차 사업화 과정 전반을 지원해 작가들이 창작 활동에 전념하면서 2차 사업화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IP 사업화 단계마다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작품이 굿즈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화가 된다는 것은 창작자 입장에서 매우 보람차고 기쁜 일 중 하나지만 창작자 혼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기에는 생소하고 어려운 영역이기도 하다. 네이버웹툰은 창작자가 골치 아프게 신경 쓸 필요 없도록 IP 사업 영역을 체계적으로 지원해주기 때문에 웹툰 연재가 처음이거나 해당 영역에 생소한 작가들에게 특히 정말 큰 도움이 된다.”

<가비지타임>, 2사장 작가

“아무래도 IP 사업은 작가로서 잘 알지 못하는 영역이다. 이곳저곳에서 제안이 들어와도 적절한 제안인지 판단하기 어려운데, 네이버웹툰은 그간 많은 작품들을 다루어 온 경험이 있는 곳이어서 체계적으로 사업을 관리해준다. 덕분에 작품 연재 외적인 부분에 에너지를 쓰지 않고, 연재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정년이>, 서이레 작가

“작가 개인이 할 수 없는 일들을 언제나 같은 편에 서서 도와주는 네이버웹툰 덕분에 혼자 고독하게 작업했던 창작물이 애니메이션, 음원, 드라마 등 넓은 세계로 이어질 수 있었다. 신뢰할 수 있는 회사와 함께 일하고 있다는 건 창작자가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복이 아닐까 싶다.”

- <이두나!> 민송아 작가 –

“개인 작가 혼자서는 감히 엄두도 내기 힘든 이벤트인 팝업스토어를 네이버웹툰의 전문적 도움 덕분에 웹툰 작업에 전념하면서 함께 준비할 수 있었다.”

<냐한남자> 올소 작가

“네이버웹툰의 전폭적인 도움 덕분에 연재에 집중하면서도 굿즈,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팬 분들께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마루는강쥐> 모죠 작가

네이버웹툰은 앞으로도 더 많은 창작자들이 창작 활동에 전념하면서 IP 사업 기회를 얻고 IP 수익을 확대해갈 수 있도록 IP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1 도전만화 : 한국 웹툰 아마추어 작가 플랫폼 , CANVAS : 해외 웹툰 아마추어 작가 플랫폼, 챌린지리그 및 문피아 : 한국 웹소설 아마추어 작가 플랫폼, WATTPAD: 해외 웹소설 창작 커뮤니티 플랫폼

2 영상 공개일 한 달 전부터 홍보가 시작된다고 가정했을 때 효과 분석 (D-Day : 영상 공개일, 한 달 전 10일 : D-40~D-31, 공개 후 10일 : D-Day~D+9)

3 지상파, 종편, 케이블, OTT 를 통해 2022년 공개된 드라마 122편 중 웹툰/웹소설 원작 드라마는 총 27편이며, 이 중 네이버웹툰 기반 IP는 총 17편.

4 원자료 출처 : 넷플릭스 Top 10 global list (데이터 기간 2021.6.28~2023.10.22)

5 하이투자증권(2023.1.9), 웹툰 IP의 확장성 일타쌍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