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윗미
2025.10.10

웹툰윗미팅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 에페란토 제국에 초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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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던 웹툰 작가와의 만남을 상상해본 적 있나요?

작가님을 만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고, 나의 마음도 전하며 팬들과 ‘덕톡’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시간.

그것이 현실이 된 ‘웹툰윗미팅’의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삼 작가님의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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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웹툰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작가. 삼)는 궁중을 배경으로 한 서스펜스 로맨스 판타지 웹툰으로,

완벽한 삶을 살던 ‘메데이아’가 어느 날 나타난 ‘프시케’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2020년 정식 연재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네이버웹툰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총 1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제공되고 있으며,

글로벌 누적 조회수는 무려 11억 5천만 뷰(2025년 6월 기준)를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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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인기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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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는 작품인 만큼 웹툰위드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신청자를 모집하던 단계부터 반응이 아주 뜨거웠는데요.

아침부터 비가 내린 다소 궂은 날씨에도, 도착한 팬들의 상기된 얼굴에서 기대가 느껴졌습니다.

과몰입을 위해 준비했어요, 여러분도 모두 에페란토 제국 귀족이 되었습니다 💜

웰컴 데스크에서 미리 준비한 이름표를 받고 나면, 짜잔! 이곳이 바로 에페란토 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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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두근거리는 메데이아님과의 조우…💜

웹툰윗미팅의 스페셜 굿즈에 포함된 디오라마를 실물 크기로 재현한 포토존입니다!

특별한 이번 만남을 위해 작가님이 직접 디자인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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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데이아님과의 사진 촬영을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본격적인 연회에 입장하기 전 포토 타임은 필수!

특히 ‘하네되’ 무드의 착장으로 맞춰 입고 온 멋쟁이 팬들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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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이 이것뿐이냐고요? 그럴리가요!

놀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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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자마자 탄성을 자아내는 메인 무대가 준비되어있거든요.

연회장을 공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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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대에서 곧 작가님을 만날 수 있다니! 떨리기 시작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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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뒤편에는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웹툰윗미팅에 참석한 팬들을 위해 준비된 스페셜 굿즈 4종을 미리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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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에서의 기억을 그대로 소장할 수 있는 디오라마와, 삼 작가님의 코멘터리가 담긴 엽서집, 에페란토 제국을 향기로 표현한 사쉐, 그리고 웹툰윗미 브릭스탠드까지!

참석한 팬 모두라면 웹툰윗미팅의 하루를 간직할 수 있는 이 알찬 구성을 모두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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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팬이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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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웹툰윗미팅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의 웹툰윗미팅 진행을 맡은 사회자 등장! 뼈대있는 가문의 MC라고 하더니, 센스 있게 제복까지 갖춰입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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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침내 작가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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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있다는 걸 실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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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혼자 작업한다는 작가님은 "오늘 눈앞에서 뵙고 나니, 제 만화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걸 온몸으로 실감하게 되었다"며 뭉클한 진심을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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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마음을 담은 메시지북을 받고 나서는 한 장 한 장 정성스러운 메시지를 살펴보며

“꿈에서 깨고 싶지 않을 정도로 감동적이다“라며 울컥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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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궁금했던 작가님의 건강 상태와 시즌2 이야기도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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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건강은 좀 어떠세요?

"병원에서 '좋아졌다', '약도 이제 그만 먹어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기다려주신 분들께 작품으로 꼭 보답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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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결말은 정해졌나요?

"연재 시작 때부터 생각한 엔딩 그대로, 아직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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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사진으로만 만나보기엔 너무 아쉽다고요?

걱정 마세요. 현장 분위기를 볼 수 있는 생생한 영상도 준비했거든요 🥰

긴 말 안 할게요. 어서 보고 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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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만나는 순간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세계관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세 시간이었지만,

가장 감동적인 지점은 역시 서로의 진심이 전해지는 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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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는 Q&A 중 벌어진 깜짝 이벤트였는데요.

MC의 "하네되를 좋아하는 이유를 다섯 글자로 말해달라"는 요청에 한 팬이 망설임 없이 "제 목숨살림"이라고 답했어요.

과거 우울증을 겪었지만, 메데이아와 프시케의 성장 과정을 보며 삶의 힘을 얻을 수 있었다는 진심 어린 고백에 모두 가슴이 뭉클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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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팬들의 함성이 터진 시즌 2 티저 영상!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영상에는 담지 못했지만,

여러분께 특별히 알려드리자면 새 시즌 키워드는 무려 '파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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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의 새로운 평민 복장 스케치, 흑화한 헬리오 디자인 등 TMI까지 대방출하며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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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어진 팬사인회에서는 삼 작가님과 눈을 맞추며 대화할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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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선물을 건네고 자리로 돌아오는 팬들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했습니다.

삼 작가님 역시 “또 하고 싶다”는 말을 여러 번 할 정도로 아쉬운 모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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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던 웹툰윗미팅이

작가님과 팬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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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윗미팅은 계속 됩니다!

10월 19일, <아홉수 우리들>의 수박양 작가님의 웹툰윗미팅이 찾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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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팬을 이어주는 웹툰윗미팅은 이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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