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2.11.07

신인작가 등용문 된 네이버웹툰 ‘지상최대공모전’…20개 수상작 중 신인 작품 15개에 달해

 
- 2022 지상최대공모전 수상 결과 발표…총 20작품 선정
- 4년 동안 웹툰 부문에 26억 원 상금 내걸어…업계 최대 규모
 
네이버웹툰 ‘2022 지상최대공모전’의 웹툰 부문 2기 수상이 금일(7일) 공개됐다. 대상 2개 작품을 포함 총 20개 작품이 선정되면서 지난 7월부터 이어진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2022 지상최대공모전 웹툰 부문 2기 대상작에는 한건희 작가의 액션/판타지 장르 ‘보이드맨’과 예조 작가의 학원 로맨스 장르 ‘소마소응’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미남인데, 뭐요?(작가: 과돼)’, ‘무능력자(글/그림 : 치킨무/드쾅)’, ‘개같이 탈출(작가: 갬쟈)’ 등이 이름을 올렸으며 우수상 5작품과 장려상 10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신인작가들이 대거 수상한 점이 눈에 띈다. 이번 수상작 20작품 중 15개의 작품이 신인작가들이 참여한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한 두 작품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다섯 작품 등에서 신인작가들이 수상을 하면서 새로운 스타일의 신선한 작품과 재능 넘치는 새로운 작가들이 발굴되고 있다는 평이다.
  
네이버웹툰은 지난 4년간 지상최대공모전에 업계 최고 규모의 상금을 내걸면서 작가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4년 동안 네이버웹툰이 웹툰 부문에 내건 상금 규모는 총 26억 원에 달한다. 매년 업계 최고 상금을 내세우며 유망한 작품과 가능성 있는 작품들을 발굴해왔고 지상최대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작품 수는 184개, 그리고 이에 참여한 수 많은 작가들이 정식 연재의 기회를 얻었다.
 
한편, 네이버웹툰은 지상최대공모전 외에도 네이버웹툰 최강자전(한국만화영상진흥원 공동주최), 학원로맨스 공모전과 같은 장르별 공모전 등 아마추어 작가들에게 다양한 데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6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도전만화 시스템을 통해 아마추어 작가들이 업계로 뛰어들 수 있는 창구 또한 현재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웹툰 이정근 한국웹툰 리더는 “올해도 개성 넘치는 소재의 다양한 작품들이 많아 최종 선정에 고민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참신한 작품들이 탄생할 수 있는 저변을 확대하여, 웹툰 작가들이 데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웹툰 생태계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