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5.03.25

네이버웹툰, 김영하 작가 단편소설 ‘인생의 원점’, ‘크리스마스 캐럴’ 웹툰화

- 네이버웹툰, 김영하 작가의 단편소설 두 편 웹툰으로…오늘(25일) 밤 10시 첫 화 공개

- 소설,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 활용한 웹툰 제작하여 다양성 높이고 새로운 즐거움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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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이 소설가 김영하 작가의 단편소설 두 편을 웹툰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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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은 김영하 작가의 단편 소설집 ‘오직 두 사람’과 ‘오빠가 돌아왔다’에 각각 수록된 ‘인생의 원점’과 ‘크리스마스 캐럴’을 원작으로 한 웹툰 ‘김영하 단편선’을 오늘(25일) 밤 10시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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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작가는 김유정문학상, 동인문학상, 만해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 다양한 문학상을 수상하며 한국 문단에서 주목받는 작가로 자리 잡았다. tvN 방송 예능 ‘알쓸신잡’을 비롯해 강연, 토크쇼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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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원점’은 첫사랑이던 여자를 조우한 주인공의 이야기로 2017년에 출간됐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2004년에 선보인 단편소설로 살인 사건에 연루된 주인공들이 겪는 심리 상태를 긴박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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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김영하 단편선’(기획/글·그림: 네이버웹툰/시)은 네이버웹툰이 기획 단계부터 이야기의 구성, 캐릭터 및 대사의 창작 등 제작의 전 과정에 참여했다. 소설을 짧은 호흡의 웹툰으로 재구성하고 원작에 없던 인물들의 서사를 촘촘히 쌓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원작의 섬세한 문체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작화와 연출은 신인 웹툰 작가 ‘시’가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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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에서 한국 웹툰을 담당하는 이정근 실장은 “작품성과 재미는 물론 다양한 활동으로 넓은 팬 층을 확보한 김영하 작가님의 작품을 웹툰으로 선보이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새로운 시도들을 통해 웹툰 독자들이 보다 다양한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원작 팬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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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은 현재 김영하 작가의 장편소설 ‘퀴즈쇼’, 장강명 작가의 장편소설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의 웹툰화와 함께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원작을 활용한 웹툰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