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10.16

네이버웹툰, <별정직 공무원> '사건발생! 나찰 감시 구역' 콘셉트로 단독팝업 개장

<네이버웹툰 릴레이 팝업스토어 4번째 주자 '별정직 공무원'>

- 10월 16일부터 11월 11일까지 운영… 신규 상품 총 27종 공개

- 2월 숍인숍 팝업 넘어 릴레이 단독 팝업으로 확장…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연계 이벤트도

- 릴레이 팝업 3회차까지 누적 방문객 3만 6천 명, 굿즈 판매 8만 개 이상 기록하며 흥행 이어가

​

네이버웹툰이 인기 웹툰 IP 릴레이 팝업스토어의 네 번째 작품으로 <별정직 공무원>을 선정하고, 10월 16일부터 11월 11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 도파민스테이션에서 '사건발생! 나찰 감시 구역'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

<별정직 공무원>은 9급 공무원 시험에서 네 번 낙방한 주인공 한마루가 환경부 산하 비밀 부서 '강화도팀'에 배치되며 벌어지는 퇴마 액션물이다. 이번 팝업은 강화도팀이 감시 중인 괴물 ‘나찰’이 발생한 현장에 방문객이 직접 투입된다는 설정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은 체험 콘텐츠를 통해 '명예 강화도팀 공무원'이 되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운영 기간 중에는 나찰을 물리치는 게임과 제한 시간 내 민원·관측 보고를 분류하는 게임 등 시기별로 다른 테마의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

현장에서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상품 총 27종을 만나볼 수 있다. 공무원증 콘셉트 6종과 스페셜 카드 3종으로 구성된 포토카드 9종을 비롯해 랜덤 봉제 인형 브로치, 증명사진 키링 등 뽑기형 상품이 준비됐다. 또한, 오프라인 랜덤 뽑기 이벤트를 통해 3D 아티스트 키무네(KIMUNE)와 협업한 한정판 오브제를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만 단독으로 공개한다.

​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는 사전예약을 등록한 방문객만 입장이 가능하며, 19일부터는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입장할 수 있다.

​

<별정직 공무원>이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월 숍인숍(Shop-in-shop) 형태의 팝업스토어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릴레이 팝업스토어의 단독 주자로 규모를 확대해 돌아왔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IP 확장도 눈에 띈다. 지난달 29일 원작자 승인을 바탕으로 출시된 AI 스토리챗 서비스 '바이어스(byUs)'에 <별정직 공무원>이 새롭게 적용됐다. 이번 팝업 방문객 중 '바이어스' 이용을 인증하면 디지털 굿즈를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나의 IP를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서비스로 확장함으로써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온·오프라인 플랫폼 연계 전략'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별정직 공무원>의 작가진(권소라·서재원·ch·말패)은 "작품의 세계관에 더욱 깊이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서비스들이 플랫폼 안팎에서 다채롭게 구현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창작자로서 믿고 맡길 수 있는 환경 속에서 독자분들과 한층 더 긴밀하게 연결되는 기분을 느낀다. 이번 행사가 팬분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네이버웹툰의 릴레이 팝업스토어는 지난 8월 <우리 길드 아이돌>을 시작으로 회차마다 팬들의 꾸준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차 <우리 길드 아이돌>, 2차 <시든 꽃에 눈물을>, 3차 <내가 키운 S급들> 팝업스토어의 누적 방문객 수는 3만 6천 명, 굿즈 판매 수량은 8만 개 이상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시든 꽃에 눈물을>의 경우 SNS에 업로드된 팝업스토어 티저 영상이 조회수 100만 회를 넘겼고, <우리 길드 아이돌>의 경우 공식 디스코드 서버에서 팝업스토어 관련 대화가 5만 건 이상 기록되는 등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