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09.21

웹툰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드롭(Global Drop)’ 본격 가동… <용사의 발라드> 전(全) 언어 동시 런칭

웹툰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동시 런칭 프로젝트 ‘글로벌 드롭(Global Drop)’의 첫 작품 <용사의 발라드>

- 글로벌 동시 연재 프로젝트의 첫 작품으로 정통 판타지 웹툰 <용사의 발라드> 선정

- 연재 시차 없이 공식 번역본을 선보이며 글로벌 인기작 육성… 해외 불법 유통 차단·창작자 수익 보호 효과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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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동시 런칭 프로젝트 '글로벌 드롭(Global Drop)'의 첫 작품으로, 정통 판타지 웹툰 <용사의 발라드>(각색 남웅, 작화 음유시인, 원작 도동파)를 지난 19일 한국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중국어(번체) 등 9개 언어로 동시에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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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드롭'은 기대 신작과 대형 복귀작을 다국어로 시차 없이 동시 공개하는 프로젝트다.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정식연재 작품을 9개 언어 서비스에 동시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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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의 발라드>는 도동파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정통 판타지 왕도물로, 평생을 전쟁의 도구로 이용당하다 비참한 죽음을 맞은 최강의 소드마스터가 100년 뒤 소년 '리카르트'로 환생하며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중세를 배경으로 한 정통 판타지 기반에 거대한 스케일의 전쟁 연출, 영웅적 내면의 갈등을 묘사한 캐릭터성, 압도적인 사이다 연출 등이 웹툰으로 재탄생한 작품의 재미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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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은 웹툰 엔터테인먼트 CBO(최고사업책임자)는 "글로벌 드롭(Global Drop)은 9개 언어권의 번역과 마케팅, 운영 등을 섬세하게 맞추고 논의해야한다는 점에서 플랫폼의 역량과 노하우가 결집된 시도"라며, “전 세계 독자들이 완성도 높은 작품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창작자 수익 보호, 불법 유통 차단 등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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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앞으로도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구축한 글로벌 인프라를 바탕으로, 좋은 작품을 전세계 독자들이 지연되는 시간없이 감상할 수 있도록 하여 컨텐츠 파급력을 확대해갈 수 있는 시도를 이어갈 예정" 이라고 덧붙였다. (끝)